ㄱㅈ에겐 30년동안 자기를 그렇게 힘들게 했던 모든 것을 그냥 자전거 가져간 동생으로 생각한다는거....


ㄱㅈ 참 착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내가 더 치인건


내가 "형"이라서 참았다는 거....


이 멘탈이 ㄱㅈ를 지금까지 지켜줬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