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에겐 30년동안 자기를 그렇게 힘들게 했던 모든 것을 그냥 자전거 가져간 동생으로 생각한다는거....
ㄱㅈ 참 착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내가 더 치인건
내가 "형"이라서 참았다는 거....
이 멘탈이 ㄱㅈ를 지금까지 지켜줬는지도 모른다.
ㄱㅈ에겐 30년동안 자기를 그렇게 힘들게 했던 모든 것을 그냥 자전거 가져간 동생으로 생각한다는거....
ㄱㅈ 참 착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내가 더 치인건
내가 "형"이라서 참았다는 거....
이 멘탈이 ㄱㅈ를 지금까지 지켜줬는지도 모른다.
엄마가 자기가 당한일을 봤다고 보고있다고 느껴서 치유되었다는 말. ㅅㅅㅎ 한테도 많은 생각 들 게 했을듯.
이 뜻인거다 이해접수
니맘안다
너 자전거 우습게 보는데 갤주 어릴땐 그게 전부였을 꺼다
헉 이거다ㅜㅜ
ㄱㅈ 자전거 랜지로버
자전거 땜에 속상해 하는 ㄱㅈ에게 자전거 위로 + 그 외에 다른 속상한 것도 보듬고 위로해주는 엄마 같았다는 거지. ㅅㅅㅎ옹. 그래서 눈녹듯 사라졌다고. 비유도 표현도 찡하게 와닿음.
형이라서 참았다 ㅜㅜㅜㅜㅜ 자전거를 돌려줘서가 아닌 동생을 엄마가 혼내줘서가 아닌 그냥 엄마가 내 맘을 알아준걸로 녹아버린 마음 갤주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쁜거 ㅇㅇ
천사같아
갤주가 제일 좋았던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자전거라고 했다 자유를 얻을수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