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곡으로 앞 못볼듯
나 아는 데뷔팬 맨날 울어 기쁜데 모르겠데 자꾸 죄책감이 든데
착하네
나도눈에물난다이거읽으니
당대에 숨덕많다던데, 따랑 놀면 또따라 못지켜주는 심정일까
내가 바로 그 겨란이야 근데 감정이입 오지다가 이제는 자유로워졌어 ㄱㅈ가 지금행복하니까
모르겠다..ㅋ 넘 좋은데 뭔가 또 불안하고 뭐 ㄱㅈ가 지금 조으면 됐다 나중은 그때가서 ㅎ
나 그때 숨덕하던 함모인데 이름만 들어도 눈물부터난다 이게 기쁘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렇다. ㅅㄱㅁ 볼때도 눈물 줄줄흘리며 봤는데 그때의 심정은 어릴때 놀이동산에서 최애 캐릭터풍선 들고있다가 놓쳐서 날아가는걸 멍하니 바라보는 심정이었다 근데 다시 누군가 그풍선 잡아줘서 이제 놓치지않으려 손에 칭칭 몇번을 감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봤다
칭칭이라니 눈물난다
나 ㅂㅌ라고 손가락질하던 ㄴ들한테 나도 30년 앞서갔다고 하고싶은데 다 소식두절 ㅠ 살아는 있냐들
롬곡으로 앞 못볼듯
나 아는 데뷔팬 맨날 울어 기쁜데 모르겠데 자꾸 죄책감이 든데
착하네
나도눈에물난다이거읽으니
당대에 숨덕많다던데, 따랑 놀면 또따라 못지켜주는 심정일까
내가 바로 그 겨란이야 근데 감정이입 오지다가 이제는 자유로워졌어 ㄱㅈ가 지금행복하니까
모르겠다..ㅋ 넘 좋은데 뭔가 또 불안하고 뭐 ㄱㅈ가 지금 조으면 됐다 나중은 그때가서 ㅎ
나 그때 숨덕하던 함모인데 이름만 들어도 눈물부터난다 이게 기쁘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렇다. ㅅㄱㅁ 볼때도 눈물 줄줄흘리며 봤는데 그때의 심정은 어릴때 놀이동산에서 최애 캐릭터풍선 들고있다가 놓쳐서 날아가는걸 멍하니 바라보는 심정이었다 근데 다시 누군가 그풍선 잡아줘서 이제 놓치지않으려 손에 칭칭 몇번을 감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봤다
칭칭이라니 눈물난다
나 ㅂㅌ라고 손가락질하던 ㄴ들한테 나도 30년 앞서갔다고 하고싶은데 다 소식두절 ㅠ 살아는 있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