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왠만한 의지로는 못할거같음.얼마나 자기자신을 바꿔가면서까지 음악을 하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그래서 난 요새 fantasy 들으면 마냥 신나할수가 없어 그전엔 나오면 두둠칫 내적댄스 쩔었는데
ㅂㄷㅁㅌ으로는 그렇게 안됨 웨이트한거
헬스도 병행
헬스도 하고 먹는것도 우겨 넣어서 먹을 정도로 먹어야지 저정도 됨 체질상 진짜 힘들었음
ㅇㄱㄹㅇ
안찌는 사람은 진짜 멀 해도 안찌는데 대단한거임
활동 영상 보면 점점 뒤로 갈수록 살 빠지더라
ㅇㅇ 맞아. 갤주는 몸을 키워도 시간 좀만 지나면 빠지더라
이거들으니더치이네
배드민턴 치는 것도 보고싶다
문득 배드민턴 파트너도 강제 벌크업 됐겠다는 부러움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잖아
집에 ㅇㄷㄱ ㄱ 많았다던데
팬미때 가는 겨란이 좀 물어봐 떠돌아 다니는거 정말 다 사실인거야? 배드민튼 벌크업 안믿김
배드민턴 파트너 해주고싶다
그때 얼굴에 트러블도 많더라;;;ㅂㅋㅇ 하며 몸 상했을수도
그 당시에 요즘처럼 체계적인 시스템이나 보충제 도움 못 받았을 확률 크고 체질자체도 마른 체질이라 스트레스 심했을 듯 암튼 그래도 무대에서 진짜 열심히 하더라
그렇게 눈물나는 물렁살근육을 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