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에서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이 글이 떠올랐음

고승들의 말을 종합하면, 불교는 부처를 신처럼 받드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되고자 하는 것이고, 부처가 되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고,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없애는 거고, 나를 없애는 게 아니라 없음도 없는 것이다.


ㄱㅈ크리스챤이지만 진짜 도닦은 산신령 같은 느낌ㅠㅠ
매일이 재방송 같았던, 쳇바퀴 같은 나날을 묵묵히 견뎠을 거 생각하면 너무 고마우면서 짠하고 존경스럽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