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에서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 이 글이 떠올랐음
고승들의 말을 종합하면, 불교는 부처를 신처럼 받드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되고자 하는 것이고, 부처가 되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고,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없애는 거고, 나를 없애는 게 아니라 없음도 없는 것이다.
ㄱㅈ크리스챤이지만 진짜 도닦은 산신령 같은 느낌ㅠㅠ
매일이 재방송 같았던, 쳇바퀴 같은 나날을 묵묵히 견뎠을 거 생각하면 너무 고마우면서 짠하고 존경스럽고 그럼
고승들의 말을 종합하면, 불교는 부처를 신처럼 받드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되고자 하는 것이고, 부처가 되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고, 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없애는 거고, 나를 없애는 게 아니라 없음도 없는 것이다.
ㄱㅈ크리스챤이지만 진짜 도닦은 산신령 같은 느낌ㅠㅠ
매일이 재방송 같았던, 쳇바퀴 같은 나날을 묵묵히 견뎠을 거 생각하면 너무 고마우면서 짠하고 존경스럽고 그럼
성경기록을 남겨주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즉 '여호와'하나님(예수님) 외에 다른 신은 없고 다른 진리도 없어.헛소리하지마.
ㅋㅋㅋㅋㅋ쩐다 쩔어 근데 부처는 신이 아님
무섭다ㄷㄷ 이러니까 기독교가 욕먹지
너나하지마
니네 하나님이 이러라고 가르치진 안앗자나 쪽팔리는줄 알아라 존나 단호하네 ㅋㅋㅋㅋㅋㅋㅋ
하~~~품
진리는 단순하게 통하는 법 종교의 자유 잊지말고 종교로 비방하지 말자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