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가 ㄴㅅㄹ에서 자전거 비유한 거 보다가.


ㄱㅈ가 자기가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아버지가 사주신 자전거래. 

그 이유가 자전거는 자유를 줬기 때문이라고 적었더라고.


어제 ㄴㅅㄹ에서 무의식 중에 나온 비유였겠지만.

자전거 = 내가 가장 아끼는 것, 자유 

이런 거 아니었을까?


자유를 빼앗아 갔을 때 너가 참아 이렇게 하면 화가 나지만,

내가 빼앗긴 자유에 대해서 누군가 공감해주고 알아줬을 때 마음이 녹았다. 

이런 의미?


혼자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