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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단어 몇개 없었다며
머가 이렇게 여운 남는 가사를 쓰냐

-리베카 나혼자 간직하고
-나는 그대 손잡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
-하지만 그녀의 눈비츠은 이해할 수 없었써
-왜 나의 모든 것을 벗기는거야
-내 맘을 이해하려고 하지마 나도 파악하긴 너무 힘들어


여운이 길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