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단어 몇개 없었다며 머가 이렇게 여운 남는 가사를 쓰냐 -리베카 나혼자 간직하고 -나는 그대 손잡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 -하지만 그녀의 눈비츠은 이해할 수 없었써 -왜 나의 모든 것을 벗기는거야 -내 맘을 이해하려고 하지마 나도 파악하긴 너무 힘들어 여운이 길다. 후.
받고 우리만의 여행 ㅋ 갤주한테 가사로 입덕함
독서/공부 꾸준히 하는 사람은 티 남
글쓰는거 좋아했고 책쓰고싶은 생각도 있는거 같던데 책은 꼭 나왔으면 좋겠다
갤주는 무용과, 의상과, 실용음악과, 레크레이션과.(너튜브에 보니 게임도 잘함)
오 무슨 게임?
ㄴ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고농도 짤
V2 듣고나면 더
혼자 서있는 너를 내가 찾아와.. 이런 표현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