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글 미안
어차피 떡밥도 없으니 글 좀 쌀께
슈거맨 내용중 마지막에 이런 말이
나오길래 적어봤어
갤주가 ㄴㅅㄹ에서 서키형 질문에
겸손 떨 필요가 없었던거 같다
내가 봐도 스토리상 평행이론 같았음 ㅇ
시간나면 한번씩 봐바
솔까 재밌진 않았는데
갤주 생각하며 보니 울컥했다
평생 소외되어 살다가 본 모습으로 돌아온거였어요
비로소 자기자신이 되었고 그 자기자신이란
무대위에서 팬들에게 노래하는 뮤지션이였죠
전 그가 수많은 관객앞에서 당황할줄 알았지만
정반대였죠 아주 편안해보였어요
얼굴에도 완벽한 평온이 감돌았죠
평생찾아 헤매던곳을 드디어 찾은듯 했어요
집이란 받아드리는 것이죠
엉뚱하게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그였지만
집으로 돌아온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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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다짜고짜 영화 슈가맨 내용이라고 ㅂㅅ아
ㅂㅅ
낄끼빠빠
오
영화봐야겠다 흥미돋네
ㅇㄱㄹㅇ - dc App
서칭포슈가맨
지구반대편까지 진짜 평행이론이다
고맙다
진짜 연예인 기질 타고난 사람들 있음
제발 ㅇㄱㄹ댓은 글쓰니가 정리좀 하자 왜 냅두는데? 리젠 심해서 매니저가 힘드니깐 각자 글 책임지자
평행이론 ㄹㅇㅇㅈ
사람은 생긴대로 살아야됨 그래야 편안하지
난 그리 비슷한 느낌은 못받았는데. 영화주인공은 성향에서 좀 정치적인 면을 부각하지 않았나. - dc App
그냥 단면적으로 전체적인 스토리 구조가 충분히 비슷했다고 봐
평생 소외되어~ 돌아온것같았어요 영화에서 나온거?? 갤주 맞네 소름끼침
ㅇㅇ 영화 내용글 그대로 옮겨온듯
영화에서 로드리게즈 딸이 한 말인가, 7년 전에 본 영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인터뷰이 중 한 사람이 한 말이었음. 영화 보면 여러 인터뷰이의 인터뷰가 들어가 있는 다큐 형태임.
난 정확히 7년 전 크리스마스 날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어제 ㄴㅅㄹ에서도 말했듯이, 둘의 여러 성격이 아주 비슷하지만 가장 통하는건, 그 둘의 그 말도 안되는 소박함, 세상을 대하는 꿋꿋함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사람이라면 절대 가질 수 없는 그 캐릭터가 가장 겹쳤었고, 그런 캐릭터에서 주는 위로가 컸던 것 같음.
소름
보고싶다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