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글 미안
어차피 떡밥도 없으니 글 좀 쌀께
슈거맨 내용중 마지막에 이런 말이
나오길래 적어봤어
갤주가 ㄴㅅㄹ에서 서키형 질문에
겸손 떨 필요가 없었던거 같다
내가 봐도 스토리상 평행이론 같았음 ㅇ
시간나면 한번씩 봐바
솔까 재밌진 않았는데 
갤주 생각하며 보니 울컥했다


평생 소외되어 살다가 모습으로 돌아온거였어요 
비로소 자기자신이 되었고 자기자신이란
무대위에서 팬들에게 노래하는 뮤지션이였죠

그가 수많은 관객앞에서 당황할줄 알았지만
정반대였죠 아주 편안해보였어요
얼굴에도 완벽한 평온이 감돌았죠
평생찾아 헤매던곳을 드디어 찾은듯 했어요
집이란 받아드리는 것이죠
엉뚱하게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그였지만
집으로 돌아온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