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했고 아름다웠던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한 집착(?)인지
차별받고 외면당하면서 사기도 당하고 힘들게 살았던 시간에 대한 트라우마인지
둘다인가?
다들 뭐라고 생각함?

그나저나 자전거 비유 계속 곱씹어보고있는데
무슨뜻인지 알것같고 마음이 아프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