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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티커용 말고 더 작업하고 있었거든 

진짜 내가 이작업을 하면서 갤주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던게

갤주 91년에서 93년사이에 2년정도만 활동하고 간거아니야? 

어쨋든 영상도 많이 남아있지않는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것도 있지만

32개의 모습이 나올정도로 (사실 다그린건지 모르겠음 다 그리고싶었는데) 

갤주가 진짜 팔색조였구나 싶어. 난 가끔식 갤주가 가수나 댄서가 아니라 연극배우라고 느껴. 

춤도 정해져있는 안무가 아니고 노래를 할때도 자기 해석이랑 리듬에 따라서 몸을 맏기잖아. 

그래서 새삼 이 작업을 하면서 한눈에 모아보니까. 

와...진짜 갤주정말 재능이 많았던 사람이구나를 한눈에 느낄수가 잇어서 좋았음 (쟈이는 스타일이 비슷비슷해서 일부로 황금자이만 넣은거야)

여튼 50대의 갤주도 뉴스룸보니까 그센스 죽지않았던데

팔색조같은 모습 더 기대가 되구. 정말 지금이라도 제대로 인기있어지면 좋겠다. 

본인인터뷰에서 20년뒤에 모습말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