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러 잡지들 읽어보면서

갤주가 30년전부터 여러트레이닝을 받고 시작했다는 글

데뷔전부터 식습관부터해서 술 담배도 안하고

모델수업 매너수업 성악수업


부족한 한국어를 익히기 위해 거의 1년간 어학당까지 다닐만큼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고 완벽하게

준비부터 철저한 완벽주의 성격 같아서

앞으로 그의 연옌 인생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연옌으로서 그는 이미 30년전에 준비 다 되어 있고

타고난 아티스트적인 끼와 열정 성실 노력도 어마어마하기땜에

이왕 이렇게 시작된 제 2의 인생을 아름답게 최선을 다해서

활동 할거라 생각이 들어서 걱정 따윈 이젠 안해

걍 ㄱㅈ가 뭘하든 믿고 힘이 되주는 응원만하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