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 예능중에 예쁜 남자 대회인지 뭐시깽인지가 있다
거기에 그랜드현우, ㅎㅈ영 또 누구냐 암튼 나온다
예쁘단 이야기 들어봤냐는 엠씨 질문에
ㄱㅈ빼고 다 표정 안좋고
몰라요, 제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퉁명스럽게 대답하지.
ㄱㅈ만 \"네,그런얘기 많이 들었어요\"라며 환하게 웃음.

당시  ㄱㅈ가 살았던 교포 사회나 미국 분위기는 내가 모르겠지만, 또 ㄱㅈ가 한국 정서를 얼마나 알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시대에는 남자에게 예쁘다 라는 말은 기분 나쁜 말이음.
아직도 여자에게 \"잘생겼다\"라는 표현 잘 안하듯 말야.

그렇지만 틀린 표현도 잘못된 표현도 아니거든.
난 이런면에서 ㄱㅈ가 되게 생각과 행동이 앞서나가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 안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