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시절 가나다라마바사 자주 흥얼거릴정도로
나름 팬이었습니다. 레베카 부르실때는 솔직히 좀 무서웠
던 기억이 있는데 가나다라마바사는 노래도 재밌고 춤도
친숙한 느낌이라 확 뜨실줄 알았는데 그후 방송에 안나오시
더군요 ㅡㅡ  지금이라도 재평가 받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좋은 반응이 꾸준히 이어져서 한국에서
제대로 이루진 못한꿈 꼭 이루어져셨으면 좋겠네요.
내일모래 40 앞둔 가나다라마바사 좋아하던 아재팬이
여기 갤에 글 끄적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