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 쩌는거랑 한번 하면 강단있게 열심히 한거
치인다 치여
겨울ㄴㄱㄴ로 데뷔했다가 자기만에 색깔로
ㄹㅂㅋ 로 바꾼것도 해내고
초록 팔랑이 옷 입은 ㄹㅂㅋ때 춤보니까
진짜 딱딱 맞게 모자 마이크 잡는 타이밍 넘 잘해
완벽하게 하려는것도 넘 섹쉬해 ㅠ

2집 하러 미국 들어가서 알앤비 솨운드 음악

맹글어서 가져와서 한국에서 새롭게 시도하는거
용감하게 하는것도 글코
두잇 뮤비도 친구들이랑 집에서 만든것도 멋지고 ㅠㅠ

근데 쟈이시절 지나 지금 숙성되서
인생의 모든짐을 이제 내려 놓으려는 ㄱㅈ도 좋아
진짜 열심히 산거같다 우리 ㄱㅈ

진짜 없는 캐릭 그래서 신비롭고 인생 계속 파보게 된다
예전 영상도 나노질 계속 하지만 자꾸
30년이 지나는 세월동안 그 내면이 어땠을까 곱씹어보게 됨


-요약-
승부욕 쩔고 완벽성 있는 갤주 매력 푹빠짐
지금 숙성된 갤주의 내면도 계속 곱씹게 됨
즉 평생 출구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