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때 충격이긴했는데 어떤 충격이었냐면 외모도 딴세상 외모에다가 외국에 살다오고 공부도 되게 잘하는 부잣집 도련님 티나면서도 춤도 멋있지만 특이하고 나는 찌질이 코딱이인데 너무나 딴 세상 사는 사람 느낌이라 감히 좋아할 생각도 못하고 외면했던거 같다. 결론은 내가 좋아하기엔 난 너무나 찌질이었단 말 - dc official App
너ㄴㄴ 우리ㅇㅇ
그래서 넌 지금 뭐해
생각지도못한 질문이로구나
왜 오전부터 자아비판 하고그랴.
비쥬얼이 그때랑 안맞아 요즘 비쥬얼 씹덕이 빨리는 시대와 나왔어야는데
ㅅㅌ미안한데 데뷔모습 난 못봄 슬프다
너 너무 겸손하다
나는 뻔뻔하게 좋아했어
나도 ㅅㅌ 미안이지만 ㄱㅈ 나왔을때 나샛기는 멋있는남자의 대한 기준이 성립되기 전이었다............
내가 그 때 생각해봐도 독보적인 느낌 있음 접근어려운느낌
나도 ㅅㅌ 미안한데. 난 그때당시 티비에서 리베카 유니크하고 완전 호감이었어
아 귀여워
난 기억이 날듯말듯 한거보면 갤주가 그때당시 나 호감형은 아니었나봄ㅋㅋ
ㅅㅌ 미안한데. 나도 남자 보는눈 없다고 들었음.
아이돌 덕질하면 현타오지 내가 너무 초라해보인달까
하 이뽀랗
셀털좀할게 미안 ) 나도 리베카 블라우스입고 춤추는거보고 느끼한 아저씨라고 생각함 지금은 그때 티비로 본게어디냐싶다 내가넘어렸음
나도임 코찔찔대며 티비보면서 겁나 이상한 사람나왔다고함 근데 가나다라는 따라불렀음 중독성강해서
병약미
그때 본 1인으로 뭐지 저 신선하고 신비로운 청년은 했었는데 나름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워 했었지
그냥 충격 그자체였음 그런 스타일 남자 연예인 전무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