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느낌.가진자의 순수와 여유.자유로움이 너무 빛나서그런게 오히려 배척하게 만들었어.멀리서 부럽게 쳐다보고 힐끗힐끗 계속보지만 나랑은 안 어울릴것 같아서 피하는되는 자격지심에 괜히 쟤 좀 이상해 하는 분워기.
더하기 오렌지족 편견
ㅇㅇ
마즘 접근성 낮음 딴세계사람같음 괜히 샘나니까도 적절함
ㅇㅇㅇㅇㅇㅇ
가나다라 노래에 다 반영.
그리고 비쥬얼쇼크였지 다들 무스바르고 양복입는데
너무 튀어서 무서워하는 마음이 생김 그래서 오히려 무시하고 욕하고
근데 전혀 주눅들지 않고 하고싶은 삘대로 다함 ㅋㅋㅋ
근데 난 그때의 순수 자유로움 당찬 날것의 느낌이 그립다 현재갤주는 풍파를 겪은 후 다듬어진 아름다움이 있긴하지만
마즘 그때는 사연있고 고뇌에 차보이는 그런 남자가 인기있었음 갤주는 해맑았고 빛났음
지금도 연예계 종사자들 모두 팬심일지 의문
진짜 찬란하다는 표현이 어울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