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저한테는 처음에 이런 대규모의 팬미팅이고 


그리고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알고 박수쳐 주는 팬미팅이 돼서 기대도 되고 지금 준비하면서


음..(4초간 아래를 쳐다보며 상념에 빠짐)


모든 팬들 분들이 제가 그 팬미팅에서 그냥 나의 진실한 모습을 남기도 왔다는 것을..어..쓰읍





모든사람들이 알고 박수쳐 주는 팬미팅이 돼서 라는 말에 짠하고 (예전 팬미에 4명인가 왔다했지?)

인터뷰 내내 술술 말 잘 하더니 쓰읍..하며 애써 웃으며 문장을 맺지를 못하는 걸 보니 

팬미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찬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