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저한테는 처음에 이런 대규모의 팬미팅이고
그리고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알고 박수쳐 주는 팬미팅이 돼서 기대도 되고 지금 준비하면서
음..(4초간 아래를 쳐다보며 상념에 빠짐)
모든 팬들 분들이 제가 그 팬미팅에서 그냥 나의 진실한 모습을 남기도 왔다는 것을..어..쓰읍
모든사람들이 알고 박수쳐 주는 팬미팅이 돼서 라는 말에 짠하고 (예전 팬미에 4명인가 왔다했지?)
인터뷰 내내 술술 말 잘 하더니 쓰읍..하며 애써 웃으며 문장을 맺지를 못하는 걸 보니
팬미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찬가보다
상상하니 존설
ㅋㅋ조으다
인천공항에서 박수쳤다구럴때 표정보니 알겟드라 진짜 조아하고잇네 이 상황을...영원히 항국에서 살아요 된찌김찌조아한댓자나요
ㅋㅋㅋㅋ나보다 갤주가좋아할거생각하니 기대됨
갤주가 ㅅㄱㅁ, ㄴㅅㄹ 보면 나이가 있어도 감정드러내는 방식이 애들같이 가식없이 순수하고 투명해서 팬밋때도 엄청 행복해하고 울고 막 그럴것 같음
나도 가서 가나다라바마사 사랑한단뜻이야 떼창 불러서 갤주 울리고 싶다 - dc App
존나 설레고요 ㅇㅇ 근데 왜 나 티켓 없지?
박수칠때 진심 유딩같더라 존설 존커
갤주 ㄹㅇ 행복터질듯 그 모습 구경 하면 존잼 근데 내 티켓은 어디?
인터뷰내내 청산유수였는데 그때 처음 멈칫 말끝 흐렸어
글만읽고 상상해도 롬곡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