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비자의 경우 현재도 출입국관리소 재량이큼
비자 연장을 거부할때 명확한 기준이 있는게 아니라 보통 다 공공안전이니 사회질서니 등등으로 규정해두고 관계부처재량에 맡김
그래서 같은경우인데 어떤사람은 발급되고 어떤사람은 거부되는일은 지금도 있음 과거는 심했겠지 더
그럼 행정심판 행정소송 헌법소원등 단계를 통해 구제받을 루트는 있음 그치만 그시간이 오래걸리는건 둘째치고 지금도 소속사랑만 소송을 해도 방송을 나오니 못나오니 말이 많은데 90년대 초반당시 국가상대로 그것도 교포가 소송을해서 이긴다한들 한국에 머물수는있겠지만 가수활동 할수있다고 생각을 못함
출입국관리소 직원은 일개 직원만 있는게 아님 그당시까진 모르지만 출입국관리소 수장은 대대로 검사들의 몫임
어그로 ㅂㅁㄱ이지만 여기뿐아니라 갤주 활동하면 여기저기 어그로끌수있으니 같이 알아두자고써봄
너나 알아둬라
그래서 결론이?
뭐가 결론이야 저게 가능한일이냐 물어서 당연히 가능하고도 남는다쓴거잖아
왜케 까칠해 글에 결론이 없으니까 물어본거지
어그로들이 하는말이 일개직원이 그러는게 가능하냐 가능하다해도 어머니도 당시 엘리트층이었는데 당하고만 있냐라고 하고다녀서 쓴거임 ㅇㅇ
그렇구나
ㅇㅇ 잘 아라써
ㅁㅇ 출입국은 요즘도 어려운 곳인데 당시엔 더 했겠지. 동네 주민센터가 아니라고.
시스템이 아직도 구시대적이네
ㅇㅋ 내 다른 커뮤에서도 이것가지고 맞네아니네 싸우더라 충분히 ㅇㄱㄹ나올수 있을듯
지금도 이 관련해서 행정심판 제기된건 부지기수임 그치만 당시는 분위기랑 지금은 또 다르고 더구나 가수활동같은 연예인 활동은 이긴다한들 누가봐도 제대로 활동할수없을거는 뻔함 연예인 일반 민사소송조차도 그나마 톱급이나 논란도되지 소리소문없이 방송못나오고 끝난사람들 많다
ㅇㅇ 충분히 이해가능한데 별걸로 다 태클거는 인간들 있어서
사실 ㄱㅈ는 그 당시 걸면 걸 거리들이 많았어. 미풍양속(?)을 해치는 차림과 언행, 반공관 미약 등 물론 개인이 그런 걸 판단하는데 어이없지만 지금보다도 경직된 사회였기 때문에 문제 제기도 없이 저렇게 된 거
ㄴㅇㄱㄹㅇ 일반인이엇음 몰라도 연예인이라서 그런복장과 행동들이 사회질서를 흐트린다고 충분히 판단할수있음 영어좀쓴다고 방송정지인데 이것도 바른언어문화를 해친다고 먹은것처럼
법 바뀌기 전이라 공무원 재량권이 훨씬 크고 소송자체가 어려움 90년대는 공무원이 안된다면 안되는 거임
그 당시 ㅅㅅㅅ는 비자 하나 받아줄 힘이 없었나
소속사없었어 동생이랑 어머니랑 한거야
도장 든 놈이 대장이지. 대답 버벅거리고 그럼 통역 불러다 기죽이고 완전 다굴 분위기. 당해봐서 앎.
역시 꼰대떡검이
회사에서 부당한일로 짤려도 소송까지 못가는경우가 허다한데 그것도 우리나라는 노조가엄청 발달한 나라인데도불구라고 ㅎ하물며 국가상대로 90년대에? 어머니가 당시 기자엿니 뭐니는 무슨상관 기자한명은 국가에 아무것도 아닐뿐더러 그시기엔 어머니도 미국이민가서 한국에 아무연고도 없다시피아님?
ㅇㅇ 그러쿠나
비자는 어느나라나 명확한 기준으로 주는게 아님 지금이나 우리나라에서 미국가기 쉽지 여자의경우 보호자(아버지나 배우자) 보증없으면 미국비자 발급안되던 시기도있었
ㅁㅈ
유투브 댓글에 맘 닷글 해석본 있었는데 관광비자는 발급가능했지만 ㄱㅈ는 여기서 가수를 하길 원해서 비지니스비자 맞나? ㅡ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ㅡ 를 발급을 원해서 안해줬다고 그러던데 가수도 직업이니 관광비자로 발급 받음 활동을 못하겠지
내가 어머니 글 본건 비자받고 활동하고 다음해에 세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돈을 못벌었다는 소리) 근데 다시 연예인 비자로 활동하겠다고 내미니까 연예인이라며 어떻게 버는돈이 없을수가 있냐고 세금안내는 사람처럼 취급했다고 ...그래서 익스텐션 안됐고 계속 활동하면 안된다며 콘서트 중단하라고 했다고 봄
관광비자 90일이라고 윗글에서 봄 관광비자는 아님 - dc App
윗댓글 말은 관광비자로 왓다는게 아니라 원래의 비자가 거부당했으니 관광비자 받아서라도 체류는 할수있었는데 그러면 연예인활동은 못하는거니까 그냥 출국하게 됐다는 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