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 짐 벽갬성으로 퐌타지 듣는데

들을수록 이건 사랑 노래가 아니다
당시의 ㄱㅈ 상황이 오버랩되면서
ㄱㅈ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로 들린다

빨래걷으러 기차타고 떠난 그녀는
황당한 이유로 무대를 떠날수밖에 없었던 ㄱㅈ 자신이고

V1을 숨겨야만 했던 당시 상황
(아무도 모르는  History)
과거에 음악에 쏟았던 열정
(모든것을 던졌어)
이해받지못했던 현실
(무슨말을 해야 이해를 할까)

특히 랩부분 가사
가만히 씹어봐라
ㅈㄴ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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