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를
관심있게 봐주고 이해해주고 있단 느낌에

자전거는 잊어버리게되고
엄마 눈에 내가보이는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녹혀졌다는 비유를 하며
앵커브리핑보고 광광울엇다지... 롬곡

30년전에도 30년동안의 삶도 그러코
지금 이런 기현상을 일으키는 것도 그러코

이런거만 봐도 확실히 갤주는 특별한데

이런멘트의 현수막이나 슬로건같은거 걸리면 감동뽀인트엿을거같아

- 역시 뭐하나 특별하지 않은게 없는 양준일

먄 ㅈㄴ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