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를 관심있게 봐주고 이해해주고 있단 느낌에자전거는 잊어버리게되고 엄마 눈에 내가보이는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녹혀졌다는 비유를 하며앵커브리핑보고 광광울엇다지... 롬곡30년전에도 30년동안의 삶도 그러코지금 이런 기현상을 일으키는 것도 그러코이런거만 봐도 확실히 갤주는 특별한데이런멘트의 현수막이나 슬로건같은거 걸리면 감동뽀인트엿을거같아- 역시 뭐하나 특별하지 않은게 없는 양준일먄 ㅈㄴ길다
나도 같은 포인트에 광광 근데 저짤 영상 어디에 있냐 저 패션 최애인데 어느예능에 나온거임?
저거 어제 갤에서 줒엇는대..빙글빙글인가
나도 자전거에서 광광
ㅈㄴ 길어서 대충 읽었지만 박수치는 짤도 왜이리 쓸쓸해 보이누
아마 자신도 잊기위해서 맘속에 구냥 꾹꾹 눌러 담고 살아왔는데 앵커브리핑에서 그걸 툭 터트려 주니 참아왔던 설움이 북받치면서 광광 울었겠지 엄마한테 자기 억울한거 이해받은 어린아이 처럼
갤주 꽃길만걷쟈이 ㅠㅠ
짤줍
다들 감성이 ㄱㅈ랑 똑같네.같이울고
이 짤 넘 짠하네 - dc App
이짤 ㄱㅈ눈이 왤케 슬퍼보이누... 무대 위에서도 투명인간처럼 느껴질때 많았고... 일반인으로 살면서도 이제 내가 투명인간이 됐구나.. ㄱㅈ 그런 생각도 많이했겠지? ㅠ ㅠ 무대위에서 모든것을 쏟아붓고 폭발하고 빛이나는 사람인데...
이 짤 왜이렇게짠하지 ㅜㅜ
To.갤주 누군가를 위해 박수치고 있지만 사실 ㄱㅈ가 제일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