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하고 상주와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나보고 전화온거 같대서 핸펀꺼내보았어그랬더니두유스픽잉글리쉬 노래가 크게 울려퍼졌다주머니 안에서 잘못 눌렸나바 ㅜ얼굴이 후끈후끈전화 끊는 마냥 음악 꺼버렸네주변에 눈치 챈 사람읎겠지쿨럭
판타지 울렸으면 등줄기 땀흘렸다
별 얘기 다 올라오네 ㅅㅂ
쟈이가 창피하냐
솔직히 일코중인데 자꾸 말끝에 머머했쟈이가 나온다 괴롭다
ㅅㄴ
ㅅㅌ
ㄱㅈ 새떡밥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