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들뜨고 기쁜마음을 컨트롤하려고 애쓰는게 보여ㅋㅋ
말도 좀 느리게 하고 톤도 낮추고 얼굴도 평정심을 찾으려 무진장 누르고 있는데

몸은 흔들리고ㅋ
올라가는 톤을 누르니까 목소리는 자꾸 간들어지고ㅋ
입을 다물려니 광대가 자꾸 올라가고 ㅋ

그 기쁨과 행복을 어떻게 감춰ㅋㅋ

그것이 아마 끼 부림으로 보인듯.

그래서 좋다고ㅋ 귀엽다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