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까지 본 사람으로서 느낌을 말하자면,


중요한 건 사진이 아니라 '글'.


묘하게 사진에만 포커스가 가는 것 같아
진심으로 안타까웠다.

이 말 꼭 해주고 싶었는데
어제까지 계속 갤이 정신사나워서 못했다.
다들 충격 받아서 조용해진 것도 있겠지만.

원글러를 비롯해 오래된 팬들의 심경이 어땠는지 참...
함부로 위로의 댓글도 못쓰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