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다들 말만 교포출신이래지 전혀교포냄새 안남. 말도 잘하고 단정하고 한국스탈로 나오고 교포범생이느낌
ㄱㅈ만교포랄라리였다
익명(116.127)2019-12-30 09:11
그니까 왜지 ㅅㅂ
익명(183.109)2019-12-30 03:05
당시 갤주가 블라우스 입고 머리 길고 펌하고 그랬던 외향적인 모습도 한 몫 했다고 하더라 당시 남자를 보는 분위기나 상황에 맞지 않았던 그런 느낌이라고 했던 것 같음ㅠㅠ
큡핏(doittome)2019-12-30 03:05
ㄴ게다가 귀걸이까지 하고 그랬으니
익명(172.58)2019-12-30 03:05
같이 활동한 남자가수중에도 귀걸이는 했지만 한국말 능숙하고 양복입고 머리 포마드하고 얌전하게 나왔는데도 초반엔 까였다고하더라 근데 ㄱㅈ처럼 거지꼴에(그사람들눈엔) 미친놈처럼 방방뛰는데 당연히 거부감들었겠지
익명(49.169)2019-12-30 03:22
보면서 정말 요상하다 생각햇다.
보는 내가 부끄럽기도하고 터부시해야할거 같은 요상하고도 야한. ..
ㅇㅇㅇ(125.185)2019-12-30 03:22
거지꼴은 아니었다
그때는 남자가 나시입는 사람 없엇다.
있다면 그건 미친놈
ㅇㅇㅇ(125.185)2019-12-30 03:23
열폭이지무ㅓ
익명(183.100)2019-12-30 03:32
단발머리에 나시입고 겉에 걸친 셔츠 한쪽어깨만 내리고 웨이브춤에 쩍벌춤 이걸 그당시 솔까 받아들일수잇는사람이 몇됨 그 훨 이후에도 남자가 좀 여성스런 스타일 하면 비호쪽이 컷음
익명(223.38)2019-12-30 03:33
1집은 메트로섹슈얼 2집은 미국흑인가수 떠오르게 하는 스타일에 무대에서 그 난리를 피우니 오죽햇겟냨ㅋㅋ
익명(1.240)2019-12-30 03:36
그러니깐 요상하고 부끄러움을 주고
게다가 한국말 잘못함.거기다 사람좋게 웃기는 잘 웃으니까 좀 바보스러움이 있었음.
좋다고하니까 내동생과 우리엄마 매우 비웃음
ㅇㅇㅇ(125.185)2019-12-30 03:38
답글
끄덕끄덕 중성적인 매력을 풍겼는데 받아들이지 못했음
익명(73.203)2019-12-30 05:58
당시 서울랜드 블로킹짤 바라
익명(87.146)2019-12-30 03:38
첫째는 우리와 다른사람이라서. 두번째는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라야 되는데 그러지 않아서 . 그시대 한국 룰은 한국 남자라면 마초기질에 진중한 면이 있어야 하는 것. 근데 ㄱㅈ는 살랑살랑 잘웃고 부드러운 남자였음. 한국말도 못하니 더욱 얕잡아보고 싫어함
익명(218.38)2019-12-30 03:39
근데 지금도 관록있는 가수도아니고 1.2년정도 된 신인이 무대에서 카감도 못잡게 그 생난리를 피우면 피디한테 개욕쳐먹을걸ㅋㅋㅋ
익명(223.62)2019-12-30 03:45
여자분은 누굴까? 초성좀
익명(73.147)2019-12-30 03:50
답글
ㅅㅇㅇㄴ 딸
익명(174.209)2019-12-30 03:59
답글
아하
익명(73.147)2019-12-30 04:17
답글
누군겨ㅠㅠㅠ
익명(118.41)2019-12-30 05:35
답글
ㅊㅇㅈ
익명(174.209)2019-12-30 06:01
답글
이래도 모르면 나두 어쩔수가 읍따
익명(174.209)2019-12-30 06:01
답글
ㅅㄱㅁ 1회에 나온 사람임
익명(175.125)2019-12-30 07:44
답글
최연제 슈가맨에 나옴 미국서 한의사한다는 분
익명(211.36)2019-12-30 08:02
답글
강su지
익명(211.179)2019-12-30 11:58
해외여행자유화가 89년에 된 시점 외국문화를 접하거나 호감이 아닌 상황에서 헬프미큐핏, 가나다라마바사 같은 귀염상남자, 리베카 같은 젠더리스섹시미 남가수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회였던듯.
익명(58.140)2019-12-30 04:45
답글
해외여행 자유는 87년 이얌 설올림픽전
익명(58.238)2019-12-30 08:12
답글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242)2019-12-30 08:22
답글
자유화가 되었어도 외국에 일반시민이 활발히 나간시점을 한참 뒤야. 구십년대 극말쯤부터 해외연수도 비교적 활발해지기시작 2천년대 초부터 폭발.
익명(175.197)2019-12-30 12:24
그때만해도 남자에겐 남성다움이 너무나 당연한 시대였고, ㄱㅈ처럼 머리 한바가지해가지고 자유분방하게 움직이는 가수는 사람들이 컬쳐쇼크를 느꼈을수도. 락쪽에 장발가수들 있어도 그쪽은 터프가이처럼 남성성뿜뿜, 댄스가수쪽은 파워풀한 댄스로 남성미뿜뿜하거나, 아예 절제되고 세련된 댄스를 추구하거나해서 크게 사람들에게 접근 용이했다고 봄 - dc App
익명(114.199)2019-12-30 05:44
답글
아직도 남돌 색조 넘 진하면 거부감 느끼는 사람 많은데 그당시 흑리베카 메이크업보면 생전 보도못한 모습이었을듯. 내눈엔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우아하고 아티스트의 면모라고 받아들여지지만 그당시의 경직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대중에겐 받아들여지기가 힘든 부분이었을걸. 아마 가나다라 나래이션 부분은 실제 갤주가 귀에 따까리가 앉도록 들은 말일거 - dc App
익명(114.199)2019-12-30 05:54
전세대가 지금 받아들이잖아
ㄱㅈ의 빅픽쳐 임
익명(58.226)2019-12-30 05:49
비슷한 시기에 교포 남자 가수 ㅇㅎㅇ가 있었지만 한국말 잘하고 가죽 자켓에 머리도 짧고 말없는 남자다운 성격이라 별 거부감을 안 느꼈지. 근데 ㄱㅈ는 해괴 망측한 젠더리스 옷차림에 어눌한 한국말로 감정을 필터링 없이 솔직하게 표현하며 잘 웃으니 얕잡아 보고 더욱 무시했음. 그땐 바보 한명 만들어 찍 주는 걸 유머라 생각했던 무례한 때임.
익명(218.148)2019-12-30 06:44
답글
ㅇㅇ교포라도 댄디하고 가오잡는 스타일은 먹혔지
익명(125.177)2019-12-30 07:08
일단 웃으면 얕보는 분위기가 있었음
익명(121.162)2019-12-30 06:51
답글
세상 놀라운 문화일세 빨간벨벳 여돌은 무표정 안 웃는다고 욕을 먹는데 세상이 변하긴 했구나 - dc App
익명(120.142)2019-12-30 13:14
사실 나도 느끼하다 또라이다 생각했어 어떻게 그 미소를 못알아봤을까 나도 갇혀 있었던 거야 지금도 무언가에 갇혀 사는 게 아닌가 문득 두려워짐 - dc App
익명(58.225)2019-12-30 07:42
군사정권이쟎아 노태우시절
익명(211.36)2019-12-30 08:03
ㄱㅈ 술담배도 안했으니 당시 술담배로만 소통했던 그 때 남자들 세계에서 더욱 소통하기 어려웠을 듯
익명(122.35)2019-12-30 08:11
답글
ㅇㄱㄹㅇ
익명(220.89)2019-12-30 08:29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어린 눈에 보기에도 ㄸㄹㅇ로 보였다 당시 시대상을 이해해야한다
익명(125.242)2019-12-30 08:23
근데 그때 당시 좀 더 버텼다면 잘 됐을수도 가요 프로 많이 봤었는데 지금보니 다 기억나 ㅎㅎㅎ ㅇㄷㅎ 버전 진짜 웃겼는데 익숙해 질만 하면 없어지고 했던듯 솔직히 그 ㅇㅎㅇ 도 그냥 뭐 계속 봐서 익숙해진거지 ㅡㅡ
교포래도 스타일이 얌전하면 괜찮았다던데 갤주는 스타일도 음악도 파격이었으니까 그런거 아니야?
22222
33333333333333 미국냄새 많이 나는건 ㄱㅈ뿐이 없었어
ㅇㅈ. 다들 말만 교포출신이래지 전혀교포냄새 안남. 말도 잘하고 단정하고 한국스탈로 나오고 교포범생이느낌 ㄱㅈ만교포랄라리였다
그니까 왜지 ㅅㅂ
당시 갤주가 블라우스 입고 머리 길고 펌하고 그랬던 외향적인 모습도 한 몫 했다고 하더라 당시 남자를 보는 분위기나 상황에 맞지 않았던 그런 느낌이라고 했던 것 같음ㅠㅠ
ㄴ게다가 귀걸이까지 하고 그랬으니
같이 활동한 남자가수중에도 귀걸이는 했지만 한국말 능숙하고 양복입고 머리 포마드하고 얌전하게 나왔는데도 초반엔 까였다고하더라 근데 ㄱㅈ처럼 거지꼴에(그사람들눈엔) 미친놈처럼 방방뛰는데 당연히 거부감들었겠지
보면서 정말 요상하다 생각햇다. 보는 내가 부끄럽기도하고 터부시해야할거 같은 요상하고도 야한. ..
거지꼴은 아니었다 그때는 남자가 나시입는 사람 없엇다. 있다면 그건 미친놈
열폭이지무ㅓ
단발머리에 나시입고 겉에 걸친 셔츠 한쪽어깨만 내리고 웨이브춤에 쩍벌춤 이걸 그당시 솔까 받아들일수잇는사람이 몇됨 그 훨 이후에도 남자가 좀 여성스런 스타일 하면 비호쪽이 컷음
1집은 메트로섹슈얼 2집은 미국흑인가수 떠오르게 하는 스타일에 무대에서 그 난리를 피우니 오죽햇겟냨ㅋㅋ
그러니깐 요상하고 부끄러움을 주고 게다가 한국말 잘못함.거기다 사람좋게 웃기는 잘 웃으니까 좀 바보스러움이 있었음. 좋다고하니까 내동생과 우리엄마 매우 비웃음
끄덕끄덕 중성적인 매력을 풍겼는데 받아들이지 못했음
당시 서울랜드 블로킹짤 바라
첫째는 우리와 다른사람이라서. 두번째는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라야 되는데 그러지 않아서 . 그시대 한국 룰은 한국 남자라면 마초기질에 진중한 면이 있어야 하는 것. 근데 ㄱㅈ는 살랑살랑 잘웃고 부드러운 남자였음. 한국말도 못하니 더욱 얕잡아보고 싫어함
근데 지금도 관록있는 가수도아니고 1.2년정도 된 신인이 무대에서 카감도 못잡게 그 생난리를 피우면 피디한테 개욕쳐먹을걸ㅋㅋㅋ
여자분은 누굴까? 초성좀
ㅅㅇㅇㄴ 딸
아하
누군겨ㅠㅠㅠ
ㅊㅇㅈ
이래도 모르면 나두 어쩔수가 읍따
ㅅㄱㅁ 1회에 나온 사람임
최연제 슈가맨에 나옴 미국서 한의사한다는 분
강su지
해외여행자유화가 89년에 된 시점 외국문화를 접하거나 호감이 아닌 상황에서 헬프미큐핏, 가나다라마바사 같은 귀염상남자, 리베카 같은 젠더리스섹시미 남가수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회였던듯.
해외여행 자유는 87년 이얌 설올림픽전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화가 되었어도 외국에 일반시민이 활발히 나간시점을 한참 뒤야. 구십년대 극말쯤부터 해외연수도 비교적 활발해지기시작 2천년대 초부터 폭발.
그때만해도 남자에겐 남성다움이 너무나 당연한 시대였고, ㄱㅈ처럼 머리 한바가지해가지고 자유분방하게 움직이는 가수는 사람들이 컬쳐쇼크를 느꼈을수도. 락쪽에 장발가수들 있어도 그쪽은 터프가이처럼 남성성뿜뿜, 댄스가수쪽은 파워풀한 댄스로 남성미뿜뿜하거나, 아예 절제되고 세련된 댄스를 추구하거나해서 크게 사람들에게 접근 용이했다고 봄 - dc App
아직도 남돌 색조 넘 진하면 거부감 느끼는 사람 많은데 그당시 흑리베카 메이크업보면 생전 보도못한 모습이었을듯. 내눈엔 그런 모습이 아름답고 우아하고 아티스트의 면모라고 받아들여지지만 그당시의 경직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대중에겐 받아들여지기가 힘든 부분이었을걸. 아마 가나다라 나래이션 부분은 실제 갤주가 귀에 따까리가 앉도록 들은 말일거 - dc App
전세대가 지금 받아들이잖아 ㄱㅈ의 빅픽쳐 임
비슷한 시기에 교포 남자 가수 ㅇㅎㅇ가 있었지만 한국말 잘하고 가죽 자켓에 머리도 짧고 말없는 남자다운 성격이라 별 거부감을 안 느꼈지. 근데 ㄱㅈ는 해괴 망측한 젠더리스 옷차림에 어눌한 한국말로 감정을 필터링 없이 솔직하게 표현하며 잘 웃으니 얕잡아 보고 더욱 무시했음. 그땐 바보 한명 만들어 찍 주는 걸 유머라 생각했던 무례한 때임.
ㅇㅇ교포라도 댄디하고 가오잡는 스타일은 먹혔지
일단 웃으면 얕보는 분위기가 있었음
세상 놀라운 문화일세 빨간벨벳 여돌은 무표정 안 웃는다고 욕을 먹는데 세상이 변하긴 했구나 - dc App
사실 나도 느끼하다 또라이다 생각했어 어떻게 그 미소를 못알아봤을까 나도 갇혀 있었던 거야 지금도 무언가에 갇혀 사는 게 아닌가 문득 두려워짐 - dc App
군사정권이쟎아 노태우시절
ㄱㅈ 술담배도 안했으니 당시 술담배로만 소통했던 그 때 남자들 세계에서 더욱 소통하기 어려웠을 듯
ㅇㄱㄹㅇ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어린 눈에 보기에도 ㄸㄹㅇ로 보였다 당시 시대상을 이해해야한다
근데 그때 당시 좀 더 버텼다면 잘 됐을수도 가요 프로 많이 봤었는데 지금보니 다 기억나 ㅎㅎㅎ ㅇㄷㅎ 버전 진짜 웃겼는데 익숙해 질만 하면 없어지고 했던듯 솔직히 그 ㅇㅎㅇ 도 그냥 뭐 계속 봐서 익숙해진거지 ㅡㅡ
이십전만해도 웃고있음 실없는 놈이었다 여자랑남자랑 기준이다름
퇴폐미때문 아냐? 당시 약빤 서타일이라 느꼈던 나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