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니 뭐니 노래도 관심없고

그의 외모, 패션도 관심없는데

뭔가 그냥 그를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된다

김이나님 말처럼 존재 자체가 예술

존재 자체가 예술이니 아티스트도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