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na.co.kr/amp/view/AKR20191230122600005

- 그의 음악은 1990년대 당시 이질적으로 여겨졌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공명했다.

시대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음악과 춤을 선보였다는 점이 오히려 지금에 와서 그에게 오리지널리티를 부여한 셈이다.

슈가맨 진행자 중 하나인 작사가 김이나는 양준일을 만난 뒤 SNS에 "시대를 타지 않는 모든 것들은 결국 시대의 눈치를 보지 않은 것밖에 없었다"고 썼다.


- 정덕현 평론가는 "요즘 대중들이 요구하는 스타상은 손에 닿지 않는 스타가 아니다. 우리와 같은 일상을 공감하는 스타를 원하는데, 양준일이 그런 인물"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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