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Qfe-8iNLR4

광고는 광거주 맘으로 찍는겨
붙여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거 디캐프리오가 타이태닉찍고 월드슈스일때 일본가서 대부업체 카드 광고 찍은거임 이거 시리즈로 열몇편 찍음 닌자 분장도 함  병맛의 절정임 광고란게 광고주 맘으로 찍는거지 타이태닉 이미지 그딴 거 없다 이게 사회생활임


일반인이었던 갤주가 대기업 홈쇼핑 찍은 건 엄청난거임 더 웃기고 이상하게 그냥 개사한 노래만 흥얼흥얼하게 병맛 찍을려면 얼마든지 찍을 수 있는데 저거 이틀만 해서 찍은 거면 정말 이쁘게 찍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