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갤주 생일 8월 19일에 맞춰 ‘준일시’ 한 번 외쳐보고 싶었다.


좀 이따 9시 총 스밍도 열심히 하고 팬미도 잘 다녀오고 후기도 잘 찌자.
2019년 한 해 마무리를 여기서 겨라니들과 함께 할 걸 생각하니 마구 울컥거린다. 어쩌다 여기 걸려서.........ㅎㅎ

2020에도 노란자 없는 겨란이 많이 먹고 행복해라~
(신년 인사 젤 먼저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