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뷰 중 현실에 무릎 꿇는단 고백이 계속 머리를 맴도네그건 현실에 좌절하여 무기력하게 날 놔버린 것도 아니고현실을 부정하며 광광대며 분노로 자신을 소진하는 것도 아니고 얄팍한 순응은 더더욱 아니며 현실이 뜻대로 안되는 순간 눈 감지 않고 직면하여 그것을 내 현실로 수락하는 순간 비관과 낙관의 양자택일의 선택지를 찢어버리는 순간 고개를 들어 바위산을 바라보고내 의지로 다시 바위를 위로 굴리는 노동시지프스가 생각난다
ㄱㅈ 가장 존경하는 점이 어떤 순간에도 현생을 살았다는 것. 가수 하다가 영어선생 하면서 생활인으로 돌아선거 아무나 하는거 아님
너 게이 멋지다 정리 고맙다
이거 너게이 글이야? 역시 그ㄱㅈ에 그겨란
갤주말도 좋고 너 겨란이 해석도 좋다 띵언제조기야뭐야
시인이얏? 멋찜!!
마음에 콕 와닿아 너 게이 멋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