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현실에 무릎 꿇을 수 있으면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것들이 들어올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오기 전, 지금의 내가 아닌 과거의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아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높은 관심 그리고 언젠가 찾아올지 모르는 실망 모두 그때 받아들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려놓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점점 더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인생의 지침으로 알아야겠다
이건 어디 기사야? 기사마다 말투가 다르다 이 말투 좋다!!
도인이다 보통 내공이 아니네
하ㅜㅜ
용기가 대단한 사람.. 나같으면 못했을텐데..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