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춤이 꿈인데 제가 대학생이고 예술쪽이 너무 배고픈 직업이라 부모님이 취업하라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준일님은 제 나이때 
A 제가 내 아이를 바라볼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면 그 아이는 아무갓도 될 수 없어요
그런데 그 아이에게 artistic sense가 있으면 물을 주면 그건 자랄 수 밖에 없어요
이 분은 자신에게 다른 것ㅇ 자신 안에 보이는지 찾아보셔야 할 것 같고 다른 것을 해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이 돈하고 연관이 없어도 해야 해요

내가 세분일레븐 알바를 하더라도
That’s not who you are. That’s what you do. 
자신의 identity를 알아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대학에 가서 전공을 해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지 못하면 그것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님도 인생은 처음 사는 것이므로 그분들의 경험만으로 대화하는 것은 너무 행동을 좇는 대화만 가능하게 돼요 

우리 모두가 필요한 것은 영적인 대화에요
네가 무슨 선택을 하든 내가 널 받쳐쥴 테니까 이 세상의 바람이 너무 세면 엄마 아빠 뒤에서 쉬도록 해 

너무 길다 손가락 아프다 누군가 녹음하고 잇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