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란 소식에 입틀막 룸곡 -> 뭐야 왜 정전이야 안절부절 -> 던져주는 떡밥에 심폐소생->소생한지 얼마안돼 떡밥의 감동을 못견딘 나머지 방구석 나에게 왜이러냐며 역정-> 뭐야 왜 정전이야 룸곡
ㄴㄱㄴ
질질짜다웃다소리지르다 손가락은 계속 새고
회전문 난리나
란절부절
ㅠㅠ
이미 현생 잊은지 오래
+1초에 10번씩 새고
ㅇㅈ
취켓팅하느라 손가락 혹사시켰는데 이젠 갤로고침하느라 혹사시킴
방구석은 따순방에서 골라보는 아니다 모든 특파소식 기사 다섭렵하는 즐거움이 있네
근데 허전하고 쓸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