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무대에 머리가 2집때랑 비슷하게 길었는데
압구정 유명한 미용실에서 머리자른데 자르다가 미용사가 어 얘 남자잖아 해서 다시 남자 전담으로 다시 가서는
잡지 가져갔는데 보지도 읺고 막 잘라서 잡지 들이대고 따졌는데
그 머리 하고 싶으면 그분한테 가지 왜 여기왔냐 소리 듣고 
더 따지다가 엄마한테 끌려나외서 다른 유명한 샵을 소개받았는데
결국 또 그분이었대
근데 미용사분 어 걔 개성있드라 해서 결국 계약했고 머리해준게 리베카 머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