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떠나기 전에 연락을 하고 싶었다. 그게 예의라고도 생각햇고.. 편지 내용은 기억 잘 안나는ㄷ데 야단맞은 것은 기억이 난다

전에 만났을 때 가기 전에 전화하고 간다고 약속해서 전화한거였는데 부모님이 받을거라 생각을 못했을까아..

헐 그때 전화받은 팬 두분이나 와있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