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생각난다
이분도 마흔 넘어서도 현역하다 작년에 은퇴했는데 마흔에도 여돌 뼈때리는 미니스커트 입고 몇시간씩 풀로 춤 추고 노래 다 함
어릴 때 때 반짝 뜨고 한 10-12년 정도 공백 있다가 다시 나왔었는데 다시 뜬게 33살 때 쯤이었나 여튼 여돌치고는 특히 일본처럼 로리콘 심한 나라에서는 노인정 나이인데 그래도 다시 치고 올라옴
근데 최근 무대 봐도 마흔으로 안 보임
그때 했던 말들이 진짜 주옥같은 말 많았는데
해탈한 분위기가 갤주랑 많이 비슷함 말하는 내용도 그렇고
진짜 뭐 안티들 헛소리 // 나이가 어쩌고 뭐 예전엔 좋았는데 지금은 주름이 어쩌고
그런 말 듣고 일희일비하고 고소각이니 어쩌니 하는 거 보다
아티스트는 그냥 무대로 보여주는게 최고인 듯
그러면 안티도 다들 아닥하는 거 같음
순간 반짝할까 무서웠는데 갤주 무대 보면서
아 이사람은 천상 노래해야 되고 춤 춰야 되는 사람이구나 싶었음
진짜 아티스트다 싶다 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어
아이 어그리위쥬 - dc App
국내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