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간의 기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헉!
(너무 놀라워요. 믿겨지지 않아요) 
야 여기 사진찍은 게이없냐 

엄마가 예매했는데 맹장터졌다고..
김ㅇㅅ씨 빨리 나으세요~

어머니 오실 수 있을 때 팬미팅 또 해주세요~
저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해드리고 싶어서..
박ㄱㄹ: 양준일 선배님은 오늘보다 내일 발전하시는 분 아닙니까? 내일 당장 해주세요~ (침묵)


부인빼고 가장 사랑했던 여자는? 아니아니 없던걸로 할게요

요즘 어떤음악 들으세요?
요즘은 제 음악 들으면서 ..다시 아떻게 푷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브이앱이나ㅜ유튜브 해주세요
저도 빨리 준비해서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성의없게 보일까봐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저와 암마의 연결고리가 되어주셨어요
와 무슨일을 해야하지.. 저도 너무 감사하고 그럴 수 있다는 게 영광이구요. 어떨 때는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해도 안 들릴 수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느냐보다 뉴가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상큼한 비결?
나이가 들면서 잘 익어야해요
저 혼자 이뤄진게 아니라 여러분의 사랑을 받으면서 아침데 일어나면. 젊어져 가서 좀 놀라요 ㅎㅎ 슈거맨 얼굴하규 뉴스룸 초대석하구 최근 씨에f 찍은것도 차이가 있규 오늘이 제일 젊어졌어요
ㅂㄱㄹ: 벤자민 버튼 기대해도 되겠어요! 임종 직전에 신생아시겠네요!


우와 내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