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뉴스룸에서 그렇게 편하게 하셨어요?
아 저에게는 빽이 있어요. 바로 여러분입니다. 
지금 광고주 기획사 모두 여러분이 눈을 뜨고 보고 있기 때문에 베가 자신있게. 푬하데 할 슈 있었어요

팬여러붐들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셨죠?
예전에 팬미팅 버거킹에서 했다.. 많이 나와도 세명이라서..
ㅂㄱㄹ: 버거킹 광고 가시죠! 
버거킹이 팬미팅하기 좋아요. 저는 듣는 걸 상당히 좋아해요
여러분의 얘기를 듣고 나누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고민상담으로 - 

1. 저도 자상하고 섬세하며 착하고 순수하시기까지 한 양준일님과 결혼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

기다리셔야 해요. 내 아들ㅇ 아직 어려서..
음- 나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요. 
ㅂㄱㄹ: 결국 아들 외 는 없다 이건가요? ㅎㅎ

2. 저는 중년인데 아이 키우는게 너무 힘들어요. 집이 매일 전쟁터같고 오빤 육아 어떻 때 힘드셨나요? 해결방법?

아이가 하는 건 자연스런 상황이에요. 아이가 하는걸 서두르려 하면 문제가 생겨요. 저는 내가 아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가 나를 가르치는 거다. 아이가 실질적으로 원하는 건 엄마가 나를 받아주길 바라는 걸  암호로 표현이다. 아이가 원하는 건 조건없이 받아들여주고 기다려주는 것이거등여? 그걸 기다려주면 아이의 분노도 가라앉고 어머님의 분노도 가라앉아요. 

어머님이 그렇게 잘 키우셨나봐요
아.. 그건 아닌데요. 
저의 어머님이 저와 성격이 많이 달랐고 힘들렀어요. 어머니의 기재를 채우지 못했고 그래서 잘 알아요.  나를 받아주기를 원했었던 마음을 내 아이를 봤을 때 그 아이 안에 예술적인 면이 보이고 그 보석을 찾을 수있다면 거기에 계속 물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