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번 괜미를 끝으로 v3를 쌩눈으로 보고 덕질을 쫑내려했다
현망진창이 된 내 일상을 돌리고시푼 마음이 서서히 들었기때문ㅜㅜ
내가 빠진건 20대매력발산하는 v1이지 고럼고럼하면서

근데

실제로 보니 JIY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 사람임을 오늘 아랐따
시대를 앞서간게 아니고 그냥 첨부터 종자가 다른 사람이었따
영혼이 아름다움ㅜㅜ

괜미 내내 쳐우렀따. 팬 한사람씩 만나고싶다는 말이 어찌나 진심같던지
탈덕은 현생에선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