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무조건 올콘이 최고다.

좌석이 어디고는 중요하지 않아 그냥 올콘이 답이야.


1부 갤주는 본인이 감격해서 울먹이고 서정적이라면
2부 갤주는 본인이 빨리 무대를 하고 싶고 한 마디라도 더 하고 싶은 천진난만 같았다. 물론 나중엔 다시 감동모드 됨.

엠씨는 두분 스타일이 달라
ㄱㅇㄴ는 차분하게 인터뷰하다가 간간히 좀 터뜨린다면 ㅂㄱㄹ은 경험자답게 인터뷰내내 센스있게 분위기 띄우는 법을 안다.

무대구성은 전체적으로 같지만
느낌이라는게 달라. 1부는 설렘 2부는 흥겨움

올콘은 내 신의 한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