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약간 2부는 좀더 감흥없게본게있긴했어
1부를ㅅ 너무 인상깊게봐서인가
1부에서 갤주 처음등장했을때 울먹이는표정
우느라 말하지못했던 그분위기 그리고 모든게진짜로
처음 답하는거라 더 ?했던 리엑션든
2부는 그런것들이 아무래도 구성이 비슷하다보니
겹치더라고 그럼에도 너무좋았던것은 갤주가 계에에속
너무 행복한얼굴이었고 마지막에 영상보고나서 울때
같이 울었어. 한편으로 와 벌써 1부밖에 안했는데 그 감을 되찾았다고?  2부는 너무나도 빨리라도 공연하고싶어서
안달난 프로.  그런지점에 너무대단함을
느꼈고 내가 저녁공을 못봐서  이모습을
못봤더라면 평생후회가남았을것같아.
진짜 갤주한테너무 큰선물받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