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ㄱㄹ이 어머님 얘기 꺼낼때 내가 다 긴장됐음. 모두가 알지만 쉽게 묻지못한 그분의 존재를
ㅂㄱㄹ이 알면서 물은건지 정말 몰라서 물은걸까 여튼
근데 갤주가 어머니와 나는 매우 다른 사람이었고 그동안 나는 단한번도 어머님의 기대를 충족시킨적이 없다고
그래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한다고. 내가 이걸 원해라고 할때 정말 그걸 원하니까가 아니라 엄마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받고 싶은거라고. 기다려주라고
8시 괜미에 ㅇㅇㅇㅅ님 계셨으면 좋았겠다 싶더라..
ㅂㄱㄹ이 알면서 물은건지 정말 몰라서 물은걸까 여튼
근데 갤주가 어머니와 나는 매우 다른 사람이었고 그동안 나는 단한번도 어머님의 기대를 충족시킨적이 없다고
그래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한다고. 내가 이걸 원해라고 할때 정말 그걸 원하니까가 아니라 엄마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받고 싶은거라고. 기다려주라고
8시 괜미에 ㅇㅇㅇㅅ님 계셨으면 좋았겠다 싶더라..
ㅠㅠㅠ
나도 순간 엄청 긴장했다 근데 ㄱㅈ말들으니 좀 슬프기도하고 왠지 지금 어떤 사이인지 대충 알 것도 같고 그르터라
그러게
아...뭔가 그런 미묘함이 있었구나 어머니와
맘아픈썰이네
괜미에 ㅇㅇㅇㅅ 왔을까?
그거 들으면서 ㄱㅈ가 인성면에서 참 그릇이 크다 생각함 보통 비슷해지거나 남탓하는데 반면교사한거잖아
어머니 아부지 얼마나 기쁘셨을까?
난 ㅇㅇㅇㅅ가 갤주 가수활동 밀어주고 늘 응원해준걸로알앗는데 그거말고도 다른게있었나보네
나도 이해안간다 밀어주셨는데 그뒤에 뭔일 있었는지
자식이 한다고 하니 밀어주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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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에겐 상처였을텐데 남이 별일아니라고 할껀아닌듯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그런거에서 오는 뭐 그런거 - dc App
ㄱㅈ 스스로 어릴때부터 나는 부모기대를 채우지못하는 아이같다고 울었대자나 커서도 계속 뭐가 잘안되고 하니 계속 그런생각한듯
엄마의 관심과 애정이 받고싶었던 중2 ㄱㅈ
그래도 좋은 부모님밑에서 큰건 사실 어머니도 나름 고충이 있었겠지 자식이라고 다헤아릴순없어 아무리ㄱㅈ가 현명해도 부모자식간일은 알아서 해결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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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세 갤주에대한 어머니 글을 보면 부모님은 현명한 지지자&조언자 같았은데 갤주가 느끼는 감정에는 갭이 있었던듯
ㄱㅈ도 아버지인데 부모마음 모르겠냐 여하튼 ㄱㅈ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자이
어머니와 ㄱㅈ가 매우 다른 사람이었다는데 이것만으로도 서로 엄청 힘듦
그 세대 엄마들 무서워 전쟁 겪은 사람들이고
그럴만하지. 대단한 부모가...뒷바라지까지 빵빵하게 하면서 욕심이 없었겠나.. 근데 한국에서 풀린 삶이 여러모로 녹록치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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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바닥인 로맨
ㅎㅎㅎ 황ㅅㅁ
ㄱㅈ 사주 ㅇㅌㅂ 보니 일에 가족을 개입시키지 말라던데 부디 이번엔 꼭 그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