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왼쪽
팔로 계속 쳐서
얼굴맞고 팔맞고
죄송하단말 한마디도 안하고
중학생정도 되보이는 딸내미가
보고 되려 고개숙이며 미안해하더라
개념탑제 좀 해라
앞에는 계속 일어났다 앉았다
일어났다 앉았다 ㅈㄹ쌩쑈를하고
내 오른쪽 댄스윗미 할때
갤주 계단서 오니까
발견한순간 손 잡아보겠다고
몸을 내쪽으로 밀면서
옆에 사람이 있건말건 나 깔아뭉게고
그 육중한 몸을 나한테 실어버림 ㅋㅋㅋㅋ
나 밑에서 깔려서 숨막혀뒈지는줄
열받아서 밀어버렸드니
신경도 안씀 ㅋㅋㅋㅋㅋ
와 진짜 욕나올뻔
혼자 온거라 조용하게
그래도 신나게 즐기자 하고 다녀왔는데
어쩜 자리 운이 이렇게 없었나 싶음
그래도 갤주는 사랑스러웠음 ㅠㅠ
이걸로 참았다 오늘
관크썰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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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니 흥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