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 데뷔해서 한창 ㅅㅂㅅ 많이 나올때 초딩이기도 했고 지방러라 좋아 하면서도 한번 직접 볼 생각을 못했음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냥 서울은 으른만 가야 되는 곳인줄 알아서 , 으른 아니고  서울러 아니고, 초딩이니까  슬기로운 바른생활 하려면  서울 가면 안되는줄 알고 살다가 ㄱㅈ를 잊었었음

지금은 서울 사는데 피켓,취켓 다 실패하고 갤에서 중계해주는거 읽었을 뿐 인데도 너무 현장감 있어서 행복했어
ㄱㅈ 행복에 겨워 하는것도 감동 하는것도 실시간으로 읽을수 읽고 착장이 어떤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그저 갤에 들어와 읽기만 하면 된다는거에도  이상하게 감동했어
괜미가서  혼자 즐겨도 되는데 시간 내서 중계해준  모든 겨란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정말 좋았다 함께있는 기분이었어
새해 복 많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