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일아, 아직도 네 뜻대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단 걸 네가 계속 알았으면 좋겠어.
이 순간 그 소중함을 놓치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지 말고, 과거 바라보지 말고, 이 순간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사랑하는,
그리고 네가 지금 이 2019년 말에 느끼는 이 감사함을 언제나 가지고 가면 좋겠어.
-2019년 12월 31일의 갤주가 2020년의 갤주에게
사실 고맙다는 마음이 넘쳐서 진짜 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자연스럽게 나와요.
제가 그냥 의미없이 사랑한다는 얘기를 하는 게 절대 아니고, 정말 한 분 한 분마다 만나서 사랑하고 싶어요. 나누고 싶고.
그냥 저는 오늘 이렇게 무대에서 내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여러분을 만났으니 여러분의 이야기를 제가 듣고 싶어요.
그래서 그냥 서로의 아픔도 나누고, 기쁨도 나누고, 그럴 수 있는 그런 그 관계가 저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아름다움을, 그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같이 노력해가봐요.
-갤주가 팬들에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갤주랑 항상 행복하자!
진짜 말 한번 예쁘게한다. 우리 자이 더이상 상처받지말자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의 도가니 - dc App
쟈이쟈이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