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이었는지는 생각 안나고

아 나는 오늘 이 괜미를 기점으로 더욱 현망진창 되겠구나 느꼈쟈이

그리고 앞으로 더더욱 피켓팅이 되겠구나....
여기 있는 사람들 오늘 다 홀렸을텐데
표구하기 더 힘들어지겠다 싶음

자리 좋은 편이었는데 덕질 사상 이런 행운 또 안올 거 같다고 느낌ㅋㅋㅋ ㅈㄴ 이자리 구한 게 내 인생 최고의 행운...
나중에 콘서트는 피켓팅을 넘어서 핵켓팅 될 느낌 옴

8시는 후련해진 갤주가 맘놓고 잔망 부린 느낌이었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냐
연예인 30년차라고 해도 믿을 짬바였음... 그리고 난 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