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러지?  아니 진짜 우리 갤주라서가아니라
나 저렇게 말하는 인간을 주위에서 처음봄
너무 놀라워.
시든꽃에 물을준다
사랑이 파도처럼몰려와숨을  쉴수 없다
진짜 시집한권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