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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약없이 떠나버린
익명(223.38)
2020-01-01 01:56
추천 5
30년의 세월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
난 모르겠다
가만히 서 있기만해도 반짝이던 그때에
더 사랑해주지 못한 것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사랑 리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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