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알고있어
빨간롱코트나 황금박쥐의상이나..
설사 몰랐다해도 팬들이 원하면 다 해주려는게 팬미때 느껴져서
진짜 연예인다운 연예인 본 기분이었어

그리고 팬과 가수 사이를 넘어서서 닮고 싶은 어른? 오바같아보이지만 말 하는거나 지금까지 스스로 터득한 지혜 이런거 때문에 팬으로써의 동경 말고 진짜 멋진 어른을 보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