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왜이리 얼떨떨해
괜미 자리에 있었는데도
다른 사람들 후기 보면서 아 그랬구나 하는 건 머임?
토크에 빠져들어 토크 콘서트인가? 하면
갑자기 섹시하게 춤추고
어므나 하고 정신 잃을라 치면
갑자기 정신 확 드는 얘기하고
막 갑자기 영어쌤 되서 영어 가르쳐주고
그러다 끼부리고 잔망떨고ㅠㅠ
역시 나노덕질 유발 고수답더라
그 중 젤 감동은 백금코트 휘날리며 돌아다닌 거
내 눈 앞에 지나간 거 실화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