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원하는 걸 다 하고 싶다고 했는데 준비 중인 것이 있나.
▲ 책을 준비 중이다. 내 머릿 속에 있는게 무엇인지 글로 표현하고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 중이다. 나도 놀라운게 내 음반이 중고 시장에서 고가로 팔린다더라. 내가 예전 곡들을 다시 모아서 재편곡, 재녹음을 해서 팬들이 원하는대로 앨범을 가질 수 있게 해보고 싶다. 방송에서 한 말들에 많이 관심을 보여주시더라.
책은 내가 한국어로 다 쓸 수 있는게 아니라 키포인트를 잡으면 정리 해주시는 분이 있다.
막줄보니말이야
갤주는 역시 계획이 다있구나
다시나올앨범도 책도 기대된다
책쓰는거 준비야 뭐 머리속으로 구상하는거니까 어느정도 구상이 돼잇겟지 출판사나 이런데서 제의왓으면 그때부터
이미 쓰고 있는거네
난 해외밴드 음악 좋아해서 그 수많은 좋아하는 공연을 가도 굿즈 왜사는지 이해안가고 괜미도 왜가는지 지금도 이해 안가는 스타일인데 ㄱㅈ책은 나오면 바로 살거임 왜냐 넘나 모든 말들이 공감되고 그 공감되는걸 말로 잘 풀어주는게 재주인건데 사람 속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여튼 책은 정말 사고 싶음
팬사해주세요.양준일작가님!!
그거 쓰고있다니까 벌써!
싸인회 하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