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괜미 인텁 통틀어 자꾸 생각나는 말이다
실존을 위해 하는 일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해야한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거,
반대로 그 구분 안돼서 갑질하는거 이런 모든 문제들이 이게 해결안돼서 나오는 기다
예능을 뛸 게 아니라 명견만리 같은 프로 있으면 내보내야댐
아님 대화의 희열 또 안하늬
실존을 위해 하는 일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해야한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거,
반대로 그 구분 안돼서 갑질하는거 이런 모든 문제들이 이게 해결안돼서 나오는 기다
예능을 뛸 게 아니라 명견만리 같은 프로 있으면 내보내야댐
아님 대화의 희열 또 안하늬
알쓸신잡나가도 잘할듯
대화의희열 좋다 그 프로그램 게시판에 쓰자
ㄱㅈ 섭외해달라고 찾아가서 글쓰자
그 왜 연트럴파크에서 공개로 연사 한 명씩 나와서 얘기하고 그런 프로 있었는데 이름이 뭐드라@@
니가 리스닝이 정확하다 배운쟈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도 좋을 것 같아요
가슴아프고 깊이가 느껴진다 상처받았던 영혼이 위로받기를
대화의희열좋다 가장 세련
군데 이말은 섹스엔드더 시티 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했던말 아냐? 나 거기서 의미깊게 들어가지고 기억나는데..
사라 제시카 파커가 뉴욕떠난다니까 니 하던거 다 버리고 가냐고 하니까 thats not who i am, thats what i do.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