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괜미 인텁 통틀어 자꾸 생각나는 말이다
실존을 위해 하는 일과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구분해야한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거,
반대로 그 구분 안돼서 갑질하는거 이런 모든 문제들이 이게 해결안돼서 나오는 기다

예능을 뛸 게 아니라 명견만리 같은 프로 있으면 내보내야댐
아님 대화의 희열 또 안하늬